DSB는 덴마크의 국영 여객 철도 운영사로, 전국적으로 인터시티(InterCity), 인터시티린(InterCityLyn), 지역 열차 및 코펜하겐 S-트레인(S-tog) 서비스를 운행합니다. 코펜하겐에서 오르후스까지는 오덴세와 프레데리시아를 경유하는 가장 빠른 인터시티린 열차 기준으로 약 2시간 45분이 소요됩니다. 코펜하겐에서 오덴세까지는 보통 약 1시간 15분이 소요되며, 코펜하겐에서 올보르까지는 정차역에 따라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. 주요 장거리 열차는 코펜하겐 중앙역, 오덴세역, 오르후스 중앙역(Aarhus H), 올보르역, 에스비에르역을 이용합니다.
덴마크의 지역 철도에는 윌란(Jutland) 반도의 GoCollective 서비스, 셸란(Zealand) 섬의 Lokaltog 노선, 헤르닝 및 렘비 주변의 Midtjyske Jernbaner 노선이 있습니다. 또한 DSB는 독일 철도(Deutsche Bahn)와 협력하여 코펜하겐과 함부르크를 연결하는 국경 통과 유로시티(EuroCity) 열차를 운행하며, 평균 소요 시간은 약 4시간 40분입니다. 외레순스토그(Øresundståg) 열차는 외레순 연결선을 통해 코펜하겐과 코펜하겐 공항, 말뫼, 룬드, 예테보리를 연결합니다. 국내선 티켓은 코펜하겐, 로스킬레, 오덴세, 바일레, 오르후스, 올보르 여행의 핵심 선택지입니다.